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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에서 막힌 뒤 홈택스로 사업자등록한 과정 ⑬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에서 막힌 뒤 홈택스로 사업자등록한 과정 법인 등기는 온라인으로 마쳤지만 사업자등록 신청 방법을 잘못 이해했다. 상담 내용을 확인한 뒤 홈택스로 바꿔 신청을 완료했다.법인 설립 완료 안내를 받은 뒤 다음 순서는 사업자등록이었다. 안내에서는 관할 세무서 방문, 홈택스,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을 통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나는 앞선 절차를 진행한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에서 그대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 필요한 자료를 준비해 입력했지만, 신청 뒤 걸려 온 전화를 받고 내가 이해한 처리 방식과 실제 안내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세 가지 방법 가운데 익숙한 시스템을 선택했다사업자등록을 신청하는 방법을 비교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온라인으로 끝낼 수 있는지 여부였다.방법장점미리 확인할 점관할 세무서 방문담당자에게 서류를 직접.. 2026. 9. 16.
⑫ 온라인 법인 설립 보정 요청: 공동인증서를 갱신하고 등기를 마친 과정 ⑫ 온라인 법인 설립 보정 요청: 공동인증서를 갱신하고 등기를 마친 과정 첫 신청으로 끝날 줄 알았던 법인 설립은 공동인증서 정보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보정 요청을 받은 뒤에야 완료됐다.자본금과 주식 수, 본점과 임원 정보를 확인한 뒤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에서 법인 설립을 신청했다. 신청 완료 화면을 보고 가장 어려운 단계는 지났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얼마 뒤 문자 한 통을 받았다. 인터넷등기소와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에서 확인되는 공동인증서 정보가 서로 맞지 않아 보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보정 요청은 신청 거절과 달랐다처음 ‘보정’이라는 말을 봤을 때에는 신청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인지 걱정됐다. 내용을 읽어 보니 신청 전체가 거절된 것이 아니라, 제출한 정보나 서류 가운데 정해진 부분을 고쳐 다시 제출하라는 요청이었다.문자에 적힌 보정 사유와 안내를 먼저 확인했다. 내가 받은 요.. 2026. 9. 15.
⑪ 자본금과 주주·임원 정보를 설립 서류에 담은 과정 ⑪ 자본금과 주주·임원 정보를 설립 서류에 담은 과정 자본금 1,000만 원을 몇 주로 나눌지 정하고, 본점과 주주·임원 정보를 온라인 설립 서류에 하나씩 입력했다.정관에 넣을 23개 사업목적을 정한 뒤에는 스무봄의 기본 정보를 실제 설립 서류에 담을 차례였다. 자본금, 주식 수, 본점 주소와 임원 구성처럼 서로 연결된 항목을 결정해야 했다.처음에는 각 칸에 적당한 숫자와 이름을 넣으면 될 것 같았다. 하지만 자본금과 주식 수는 서로 맞아야 했고, 본점 소재지는 설립 비용과 사업자등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가 나오면 화면을 캡처해 AI에 물어봤고,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의 안내와 인터넷에서 찾은 정관 서식을 함께 비교했다.자본금은 1,000만 원으로 결정했다자본금에 정답이 있는지부터 궁금했다. AI에 스무봄의 초기 사업과 예상 비용을 설.. 2026. 9. 14.
⑩ 1인 법인 정관에 넣은 23개 사업목적과 작성 원칙 ⑩ 1인 법인 정관에 넣은 23개 사업목적과 작성 원칙 스무봄의 현재 계획과 확장 가능성을 네 영역으로 나누고, 실제 정관에 담은 사업목적을 정리했다.세 AI의 답변을 비교하고 공식 자료에서 용어와 규제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스무봄의 사업목적을 정리했다. 그 결과 23개 문구를 구성해 실제 정관에 반영했다.이 목록은 누구나 그대로 복사할 수 있는 표준 정관이 아니다. 회사가 실제로 하려는 사업, 인허가 여부, 본점과 세무 처리에 따라 적합한 문구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금융·부동산 관련 항목은 실제 활동 전에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사업목적을 정할 때 사용한 네 가지 원칙1.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 사업만 넣었다각 항목 옆에 ‘누구에게 무엇을 제공해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가’를 한 문장으로 붙일 수 있는지 확인했다.2. 현재 사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확장만 .. 2026. 9. 13.
⑨ 정관 사업목적을 세 AI에게 물어본 이유와 검증 방법 ⑨ 정관 사업목적을 세 AI에게 물어본 이유와 검증 방법 AI로 정관을 대신 작성한 것이 아니라, 빠진 질문과 후보 문구를 찾는 조사 도구로 사용했다.온라인 설립 신청 화면에 들어가자 정관에 넣을 사업목적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작성해야 했다. 스무봄이 지금 하려는 일뿐 아니라 앞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영역도 함께 생각해야 했다.처음 접하는 분야라 혼자 문장을 만드는 일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ChatGPT, Gemini, Perplexity에 같은 조건을 제시하고 답변을 비교했다. 중요한 원칙은 AI의 답을 바로 정관에 복사하지 않는 것이었다.사업목적을 먼저 고민한 이유사업목적은 회사가 하려는 사업의 범위를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항목이다. 실제 사업과 관련된 목적이 빠져 있다면 나중에 정관과 등기 내용을 변경해야 할 수 있다. 반대로 가능성만 보고 서로 관련 없는.. 2026. 9. 12.
⑧ 온라인 법인 설립 준비물: 맥북에 윈도우부터 설치한 이유 ⑧ 온라인 법인 설립 준비물: 맥북에 윈도우부터 설치한 이유 온라인 설립은 웹사이트에 정보만 입력하는 일이 아니었다. 법인 인감, 인증 수단과 사용 환경부터 준비해야 했다.주주와 임원 구성을 정한 뒤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으로 스무봄을 직접 설립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사이트에 접속해 필요한 내용을 입력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실제로는 신청 화면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할 것이 있었다. 내 경우에는 법인 인감도장, 공동인증서와 윈도우 사용 환경을 먼저 마련했다.시작 전 확인한 준비 항목항목내가 준비한 내용주의할 점법인 상호스무봄 주식회사동일·유사 상호와 표기 방식 확인법인 인감법인명으로 인감도장 주문인영은 선명하게 공개하지 않는다인증 수단신청에 사용할 공동인증서 발급인증서 종류와 참여자별 필요 여부 확인컴퓨터 환경맥북에 윈도우 환경 준비현재 지원 환경은 .. 2026. 9. 11.